발렌타인데이는 누가 뭐래도
이성간의 달달한 분위기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커플, 혹은 썸타는 연인들을 위한 날.... 이지만?
우리는 알고 있죠.
친구나 직장동료를 위한 ‘의리 초콜릿’도 함께
준비해야한다는 걸;;

직장인들은 보통 발렌타인데이같은 기념일에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그 동안의 고마움을 담아 답례의 의미로
‘의리 초콜렛’혹은 ‘의리 간식’을 주는 경우가 많아요.
선물 준비가 부담스럽다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지만
간단하게 주고 받는 선물은 서로에 대한 호감을 높여주고
상대를 기분 좋게 해주죠!
작은 정성이 사무실의 분위기를 바꿉니다!^^
그럼 직장인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꿀팁, 알아볼까요?
1. 꼭 초콜렛일 필요는 없다.

‘발렌타인데이 = 초콜렛’ 이라는 공식이 있긴 하지만,
꼭 초콜렛을 고집할 필요는 없어요
아마도(?) 누군가는 초콜릿을 준비할테니까요.
쫄깃하고 맛종류가 다양한 젤리나 사탕을
준비하는 것도 좋아요 :)
2. 똑같이 통일하기

사람은 때때로 자기도 모르게 가진 것에 대해
남들과 비교하거나 부담을 갖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상대방의 취향을 잘 파악하고 전달하는 맞춤형 선물도 좋지만
모두에게 주는 선물은 부피나, 크기, 종류를 통일해주는게 좋아요!
3. 사람이 많을때는 간식타임~!

직장 내 인원이 많을 때는 선물 준비가 부담일 수 있어요.
이럴 때는 휴게시간을 이용해 과자나 도넛등 간식거리를 사서 함께 나눠먹는 것도 굿!
개별 선물 하나하나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즐기는 간식타임은 언제나 즐거운 법이니까요~!
4. 제가 드렸어요~! 티 내기~!

‘어? 누가 준 건지 모르겠지만 잘 먹을께~!’
이런 걸 원하시는 건 아니죠?
직장생활의 기본은 어필!!
사탕, 비타민, 젤리, 초콜릿 등 다양한 간식거리에
직접 만든 네임스티커나 포토스티커 한 장씩만 붙여주세요~!
제가 드렸어요! 티도 팍팍 내고,
작은 차이지만 더 신경 쓴 느낌과 귀여움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