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일주일 이상 써 본 사람은
무조건 계속 쓰게 되어있다는 마성의 아이템, 스마트톡

압도적인 편리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면서
스마트폰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았다.
최근에는 이런 스마트톡을 기발하게 활용하는 방법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
우선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은 마스크걸이!

잠깐 외출하고 돌아와서 마스크 어디둘지 고민하는 당신에게 추천!

아이들 사진이나 좋아하는 캐릭터 혹은 마음에 드는 이미지로 손쉽게 제작할 수 있고
마스크를 바닥에 던져두거나 하는 일 없이 위생적인 보관이 가능해 인기가 높다.
다음으로 소개 할 방법은 스마트톡 두 개가 필요하다.
이유는, 핸드폰 뒤에 스마트톡을 두 개 붙여서 사용할 꺼니까.

솔직히 말하면 뭐하러 두 개나 붙이나 싶었다.
하나 더 붙여서 사용해보기 전까지는...
결론부터 말하면 편하다.
이제 스마트톡 한 개로는 못 쓸 것 같다.
특히 폰을 자주 떨어뜨리는 사람이나, 필자처럼 아이들과 부모님 때문에
화상통화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겐 꼭 한 번 추천해 본다.
두 개로 쓰는 스마트톡의 장점!
1. 세로거치가 된다.

세로거치가 되면서 화상 통화를 할 때 어딘가에
기대어 놓을 곳을 찾거나, 팔 아프게 한쪽 팔을 쭉 내밀고
통화할 필요가 없다. 삼각대없이 타이머를 이용해 세로 촬영도 OK!
2. 셀카촬영에 굿!

누구나 한번 쯤, 셀카 촬영할 때,
스마트폰 모서리를 겨우 잡고 촬영 버튼 누르려고 부들부들하던 기억이 있을꺼다.
하단에 붙인 스마트톡은 훨씬 더 안정적인 셀카가 가능하게 해준다.
3. 안정감 있는 그립감

두 개의 스마트톡 사이에 손가락을 끼워넣고 사용하는 방식이다 보니
덜렁거리지않고, 폰이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다.
실제로 두 개를 붙여쓰는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떨어뜨리는 일이 예전에 비해 훨씬 많이 줄었다고 한다.
스마트톡을 사용하고 있던 아내는 얼마 전 스마트폰 케이스를 바꾸게 되었다.
스마트톡을 아예 안 썼을 때는, 불편한지 몰랐었는데,
스마트톡을 쓰다가 안쓰니까 진짜 불편하다는걸 체감했다고...
아직 스마트톡을 안 쓰고있다고?
일단 한 번만 써보자. 왜 사람들이 쓰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